학교기업은 장애학생들이 직업 훈련을 하면서 생산한 각종 생활제품을 시중에 판매하여 수익금을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돌려주는 학교내 기업으로 2012년 개관했으며,
이 날 행사에는 경찰서장과 경찰협력단체장, 천안시교육장, 천안시 복지문화국장, 기업인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았다.
홍완선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천안인애학교를 찾아 장애인 재 학생들이 운영하고 있는 학교기업 "해미래"를 둘러보고있다. 사진=천안서북경찰서 |
홍완선 천안서북경찰서장은 ‘4.20은 장애인의 날이며 4월은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이다. 학교기업이 개관한지 2년이 넘었으나 지역사회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인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라고 취지를 설명하고, 장애학생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힘을 보태자는데 참석자들이 뜻을 같이 했다고 말하였다.
학교기업의 제품은 천안인애학교를 방문하거나 블로그(blog.naver.com/haemirae1004)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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