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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선진 법질서 확립을 위한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 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4. 16(수) 천안시 동남구 대흥동 소재 외국인 유동이 많은 ‘행복한다문화연합회’ 를 찾아가 중국인 등 외국인 5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외국인 이동 도움센터」를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외국인 이동 도움센터을 운영하고 있는 천안동남경찰서

천안 동남경찰서는 하모니치안봉사단원과 함께 통역을 지원하여 외국인이 잘 알지 못하는 법률을 알기 쉽게 설명 해주고, 외국인들이 안정적으로 한국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초점을 두고 경찰서에 방문하기 어려운 외국인에게 생활속 맞춤형 범죄 예방활동을 직접 방문 안내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천안동남서경찰서에서는 외국인들이 지갑에 휴대하여, 필요할 때 활용․숙지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작한 <휴대용 법률카드>를 외국인들에게 배부하고, 법률상담과 함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이날 참석한 선문대학교 유학생 충춘시우(중국, 24)는 “경찰서에 방문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상담을 해주셔서 경찰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고 말했다.

한편 천안동남경찰서는 매달 외국인유학생 및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 을 운영 하고 있으며, 최근 외국인 교통사고 및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대상 교통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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