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터」는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서로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문화를 확산시킴으로서 쓰레기 감량과 자원 순환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장터는 각 가정에서 사용 가능한 중고물품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거나 서로 필요한 사람과 교환하여 나눔의 장이 됐다. 이날 시민들이 기증한 완구, 도서, 의류 등 중고 물품은 저렴하게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서로 나누는 기쁨과 자원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계룡시, 2014년 상반기 나눔 장터 개장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는 22일 엄사면 제1호 공원에서 중고물품의 교환‧판매를 위한 「나눔장터」를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와 공동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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