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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가 재난상황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

계룡시, 국가 재난상황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는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국가 재난상황에 따라 공무원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근무기강 확립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최근 부적절한 행동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공무원의 품위손상 등 사회적 물의가 우려되는 언행을 금지하고 불요불급한 행사는 자제하는 등 공직자 자숙 실천을 강조했다.

또한, 국가 재난 상황에 따라 전 공무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별도 해제시까지 1일 4명씩 평일은 자정까지, 주말과 휴일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이와 관련하여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사고 가족들의 침통함을 헤아려 시 청사에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실종자의 무사 생환을 기원하는 대형 추모 현수막을 게시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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