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주시 평화대사협의회 사랑의 쌀 전달

영주시 평화대사협의회(회장 김태영)는 7월 9일 영주시내 무료급식소 4개소에 백미 100kg(환가액 230천원 상당)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이번 전달은 『문선명 선생 자서전 영주시 출판기념회』참석자들로부터 화환 및 꽃다발 등 축하물품을 받지 않고 그 대신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여 수집한 백미로써 우리시에서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 사업을 운영하는 하망동 성당 “만남의 집” 외 3개소에 각각 백미 25kg을 전달하게 되었다.



한편, 문선명 선생 자서전 출판기념회는 7월 9일 오전 10시 아모르웨딩예식장에서 영주시 기관단체장 및 축하객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평화대사 황선조 세계회장이 참석하여 자서전 출판기념회 특별강연을 하였다.

영주시 평화대사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명절 및 연말연시에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