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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단산면 1일 명예민원담당관제 운영


영주시 단산면사무소에서는 금년 2월부터 12월말까지 1일 명예민원담당관제를 운영한고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된 1일 명예민원담당관제는 민원행정 추진과정과 면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할 목적으로 신청자 및 추천자 중 매월 1명씩 선정하여 매월 둘째주 월요일 10시부터 14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명예담당관은 서류 발급 및 면사무소 이용 전반에 대한 처리과정을 체험하고 일선현장에서 방문민원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통해 건의사항과 해결방안 등 모색한다.



한편, 2009년 4월부터 12월까지 총 9회 운영으로 민원행정을 포함한 면행정 비롯한 시정전반 및 국가시책에 대한 민원인들의 이해 증진에 도움이 되었고, 아울러 민원인의 의견이 수렴되는 등 행정기관과 주민과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명예담당관으로 참여하여 행정신뢰도와 주민만족도를 제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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