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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학교(배움터) 지킴이 제도 도입

칠곡군(군수 장세호)은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하여「배움터 지킴이」제도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초․중학교 31개교로, 학교별 각 1명씩 31명을 배치․운영할 계획이며, 희망근로 및 자원봉사자 등을 추가로 배치하여 학교주변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할 계획이다.

학교 지킴이 신청․접수 기간은 8월 16일 ~ 8월 20일까지로 해당학교별 로 신청접수를 받으며, 자격요건은 퇴직교원․퇴직경찰 및 기타 학교 순 찰업무에 적합한 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군수가 위촉을 하게 된다.

주요활동은 학생 등․하교 지도 및 교내․외 순찰활동, 담임교사와 연계하여 학교폭력 가․피해학생 선도 및 보호활동, 비행학생 예방을 위한 생활지도 등을 하게 된다.

배움터지킴이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 폭력 예방 및 근절 활동강화로 학교내외에서의 아동에 대한 범죄위험이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은 교육청, 경찰서 등 관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배움터지킴이운영의 내실화 및 실질적인 대책마련으로 학교폭력 근절에 매진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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