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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운동 펼쳐...

의성군(군수 김복규)은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이하여 10월 25일 전체 800여명의 공직자들이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온 군민이 하나 된 모습으로 독도에 대한 군민들의 결집된 힘과 의지를 보였다.

의성군은 2008, 2009년에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의 아침은 독도에서 시작 된다”는 내용이 담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하여 독도 사랑의 열기를 전 군민들에게 전파하기 위하여 2010. 10. 25(월). 09:00 군청 현관 앞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독도 사랑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독도의 날(10월 25일)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칙령으로 독도의 주권을 확고히 한 날로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경상북도는 10월을「독도의 달」로 정하고 있으며, 의성군에서는 직원들의 친목도모와 건강증진을 위하여 개최하는 부서별 채육대회 시 모든 직원들이 독도 사랑 티셔츠를 입고 행사에 참석하도록 권장하여 직원 유대 강화는 물론 독도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군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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