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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사랑이 있는 모티브싱어즈의 음악이야기」 공연 개최

농촌희망재단에서는 농어촌 문화향수 기회확대를 위해 농어촌 문화예술 순회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군을 포함하여 총 20 여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문화공연은 오케스트라 및 성악을 전문으로 하는 10개 단체가 참여하게 된다.



우리 지역에는 8인의 남성성악가로 구성된 성악앙상블팀의 「꿈과 사랑이 있는 모티브싱어즈의 음악이야기」가 울릉한마음회관에서 11월 23일(화) 19:30에 개최된다.



남성특유의 힘과 서정을 표현하는 전문성악인으로 구성된 모티브싱어즈는 구성원 전원이 성악을 전공하여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캐나다,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수학한 실력있는 젊은 성악인들로 전문성과 다양성, 그리고 대중성을 기반으로 청중에게 정감어린 선율을 전하므로 정서적 풍요로움,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결성되어진 전문 성악단체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명성황후OST의 ‘나 가거든’을 비롯하여, ‘향수’, ‘넬라 판타지아’, ‘O Happy day’ 등 아름답고 즐거운 노래를 통해 클래식 공연이 주는 막연한 이미지를 넘어서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퍼포먼스로 청중을 만족하게 할 것이다.



농촌희망재단 박덕배 이사장은 모티브싱어즈의 이번 울릉도 공연을 통해 농촌희망 순회공연이 울릉군민 여러분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하고 살맛나는 울릉도를 가꾸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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