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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하나로 똘똘 뭉쳐 !

경상북도는 12.6일(월) 오후2시부터 구미금오산관광호텔에서 도내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 대표들이 함께 모여『경상북도 사회적기업 협의회』를 출범시키고 앞으로 정보교환 등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대표 등 8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1부 워크숍에서는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구축 강화 방안” 특강과사회적기업 및 예비사업적기업 대표들이 간담회를 통해 “협의회 발전과 사회적기업 활동영역 확대방안”에 대해 토론시간을 가졌다.



2부 협의회 출범식에서는 협의회 구성과 대표를 선출 사회적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상호 정보교류 및 공동홍보 등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협의회 출범식에서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대표들은 “앞으로 회원들간 공동협력 사업을 발굴해 더 많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도에서는 “사회적기업이 내실 있는 성장을 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보다 많은 예비사회적기업들이 빠른 시일내에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토록 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협의회 구성원(75개기업) : 사회적기업 20개, 예비사회적기업 55개



경북도 관계자는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 57억원의 예산을 확보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생산제품 홍보 책자를 제작․배포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제고하고 소비를 촉진시킬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기업은 고용증진과 복지향상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유용한 대안으로서 커다란 의미를 가지며, 2014년까지 사회적기업 100개와 예비사회적기업 130개를 육성 취약계층에게 2,000여개 이상의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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