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김천원료공장(공장장 최상철)에서는 연말을 맞아 15일 자매결연을 맺은 어모면 은기2리 외 4개 마을에 "사랑의 연탄나눔"봉사를 펼쳤다.
추운 날씨 속에서 김용덕 KT&G 김천원료공장 총무과장과 직원 10명, 이장 및 마을주민이 참가한 이번 봉사로, 독거노인 및 노인가구 5세대에 각각 1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종섭 어모면장은 "1사1촌 자매결연이 일회성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KT&G 김천원료공장의 지속적인 교류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정성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KT&G 김천원료공장은 지난 2007년 4월7일 어모면 은기2리(은석마을)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매년 농촌 일손돕기, 농작물 판매, 마을회관 엠프기증 등으로 꾸준이 교류를 이어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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