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성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4월 19일(화) 가야산 천년고찰 심원사에서 실시하는 템플스테이에 다문화가정 40여명이 참가하였다.
성주군 수륜면 소재 대한불교 조계종 심원사에서는 매년 무료로 성주군 다문화가정을 위해 템플스테이를 실시하여 다문화가정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금년에도 많은 다문화가정이 참가하여 심원사의 전통과 역사배우기, 염주 및 팔각등 만들기, 산사체험을 하고 인근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을 방문하여 가야산의 절경과 어울어진 아름다운 풍경을 체험하였다.
이날 참석한 가족은 함께 체험도 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더욱더 즐거웠다며 심원사 주지스님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였고 심원사 주지 응관스님은 산사체험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에게 한국전통문화를 알려주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템플스테이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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