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4. 19(화) 15:30 산l,학,관「그린직장 녹색생활운동」실천 협약식을 시청3층 상황실에서 지역내 3개 대학 및 환경부 지정 구미국가산업단지내 9개 녹색기업과 체결하였다
녹색성장「탄소제로도시」영상물 상영과「그린직장 녹색생활운동」실천 협약식을 갖게된 배경 및 경과 발표와 함께 협약 서명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의 취지는 기후변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과 최근 초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지역의 대학과 첨단 녹색기업의 선도적 역할을 통하여 시민들의 녹색생활 실천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간다는 것이 구미시의 방침이다
협약식을 통하여 구미시는 「그린직장 녹색생활운동」의 지속적이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제반 행정적 지도와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대학과 기업은 직장․사무실․사업장의 전기 절약 및 에너지효율화와 건물․사무실의 녹색지킴이를 지정하여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며, 대중교통,자전거이용 등 ‘나부터 먼저’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공정개선 및 클린현장 관리로 온실가스 감축과 일회용품 줄이기, 환경정화활동, 지역농산물팔아주기 등 친환경운동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였다.
따라서 협약에 참여한 대학과 녹색기업은 직장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시와 실무자회의를 통하여 설정하게 되고, 직장 내부의 자율적인 인센티브 도입 등으로 소속인 들의 실천 참여 동기 등을 부여하므로써 에너지 소비습관의 개선과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미시는 직장 녹색생활운동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는 한편 피드백을 통하여 시민들의 실천 참여를 확산시켜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구미시는 「그린구미 녹색지킴이 운동」‘시민 1인 1녹색생활 실천운동‘ 과 함께 지난해부터 매주 수요일은 대중교통이용하기, 사무실 전기절약, 엘리베이트 대신 계단이용하기, 1회용품 사용하지않기 등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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