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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땅콩을 심어요-

[구미=타임뉴스]광평동 노인공동작업장(회장 이방기)에서는 4월21일 광평경로당 전회원이 관내 휴경지(약10,231㎡)에 사랑의 땅콩 심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작업은 이른 아침부터 시작하여 하루종일 실시되었으며, 고된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에 임하였다.



땅콩 생산으로 마련될 금액은 경로당기금 및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에 쓸 계획이다.

이방기 회장은 노인들의 건강을 위한 일거리 제공과 휴경지를 생산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화합을 보여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였으며, 정성이 가득 담긴 부침개와 막걸리를 준비하여 사랑과 정이 넘치는 경로당의 단결력을 보여주었다.

작업에 함께 참여한 광평동장(백승걸)은 어르신들이 공동작업장에 적극 참여해주심에 고마움을 표하며, 어르신들의 정성이 담긴 땅콩을 잘 가꾸어 가을에 풍성한 수확으로 좋은 일과 경로당 운영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하였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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