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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11재난대응

[울진=타임뉴스]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각종 재난의 대형화 추세에 따른 재난 위기대응 실효성 검증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오는 5.2~5.4일(2박3일간) 「201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울진군은 사전 완벽한 훈련준비를 위하여 지난 4. 8(금) 중앙단위 현장훈련 관계관 회의를 실시하였으며, 4. 14(목) 지진해일 훈련관련 울진군 실․단․과․원․소장 및 읍․면장 사전교육을 통하여 훈련개요와 상황처리요령 교육을 실시하였다.

훈련유형으로는 1일차 대규모 풍수해 도상훈련, 2일차 대형 화재발생에 따른 도상훈련, 3일차 지진해일 주민대피훈련이 있다.

이번 훈련에 울진군에서는 3일차인 5. 4(수) 11:00~11:20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서 울진군 주관으로 민․관합동 통합현장훈련을 실시한다.

김정수 건설방재과장은 군민들에게 재난위험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훈련 유도요원의 안내와 방송에 따라 신속하고 침착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하고, 운전 중인 차량은 비상차로 확보를 위해 갓길에 정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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