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우크라이나 자포로지에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울진 초청무료공연을 7월 11일 (1일 1회) 20시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본 공연은 한국국제예술협의회에서 주관하며 2003년 10월 10일 지휘자 김영근씨가 자포로지에 필하모니 초청연주회를 시작하여 총 300여회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오케스트라와 함께 입을 맞출 소프라노 이윤정씨는 이화여자대학교 음대, 이태리 파르마 국립음악원, 이태리 파비아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이태리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본 공연에서는 <카르멘>,<산촌>을 부른다.
테너 정거화씨는 중앙대학교 음대, 이태리 롯시니 국립음악원 이태리 세니갈리아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총 500여회 해외 및 국내 크고 작은 음악회에 출연하셨으며 본 공연에서는 <희망의 나라로>,<오 솔레미오>를 부른다.
메조소프라노 성미진씨는 신라대학교 예술대학 음대, 이태리 밀라노베르디국립음악원, 동음악원 조교과정을 수료하였으며 국제콩쿨에서 많은 입상을 하였으며 현재 신라대외래교수로 재직중이다. 본공연에서는 <그리움>,<꽃 구름 속에>를 부른다.
박노선 문화관광과과장은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주민들에게 품격 높은 관현악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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