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 기간중 백암온천제, 30일부터 6일간 -
- 전국 통기타‧각설이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공연 및 참여행서 선보여 -
[울진=타임뉴스]울진군(군수 임광원)은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6일 동안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백암온천 특설무대에서 매일 저녁 7시부터 올여름 울진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구성된 백암온천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1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전국통기타경연대회, 전국 각설이 경연대회 등 열띤 공연과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즐길수 있는 다양한 참여행사를 준비하여 백암온천의 한여름 밤을 그 어느해 보다 역동적이고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주요행사로는 행사 첫날인 7월 30일에 백암산 정상에서의 백암온천 기원제를 시작으로 땡볕에서 하는 이열치열 쇼와 퓨전난타공연, 전자현악 연주, B-boy 힙합댄스 등 오프닝 프린지 공연을 펼쳐 백암온천제의 서막을 울린다.
행사 둘째 날인 31일에는 울진지역 무용단의 밸리댄스, 재즈댄스를 선보이고, 색스폰 연주와 통기타 연주 및 오카리나공연으로 구성된 백암온천 관광콘서트가 열리며, 행사 셋째날인 8월 1일에는 피서객 커플들의 사랑게임으로 ‘앗!뜨거 커플왕’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고, 청소년 동아리들의 청소년 스타 페스티벌과 최근 SBS 스타킹 등 국내 방송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아프리카 예술단 공연을 개최해 백암온천제의 열기를 후끈 달군다.
이 열기를 이어서 행사 네째 날인 8월 2일에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지는‘나도 슈퍼스타 U’가 펼쳐지며, 철가방 프로젝트 특별 초청해 한여름 통기타와 떠나는 여름여행을 떠난 후 세계 최고의 기예를 선보일 중국 최고의 서커스단 공연으로 긴장감과 함께 화려하고 짜릿한 향연을 맛보게 된다.
행사 닷새째인 8월 3일에는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들이 펼치는 열띤 경연인 ‘전국 백암온천 통기타 경연대회’가 개최되며, 행사 마지막날인 8월 4일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사랑콘서트와 전국의 팔도 품바들의 열띤 공연인 ‘전국 각설이 경연대회’를 개최해 이번 행사의 휘날레를 장식한다.
울진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15회에 걸쳐 개최된 백암온천축제는 백암온천 지역에만 국한한 지역의 주민만을 위한 축제로 매년 반복적이고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며“백암온천축제의 변신을 시도하는 이번 행사는 천혜의 관광자원인 백암온천의 옛명성을 다는 찾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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