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분위기가 무르익은 해질 무렵,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악 공연
예천군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다양한 상설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12일 포크계의 황제 가수 추가열의 엑스포 선셋 공연이 열렸다.
예천곤충엑스포 선셋 공연은 말 그대로 해질 무렵 행사장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열리는 특별 콘서트로, 이번 추가열의 공연은 지난 달 행사 초 열린 ‘자전거 탄 풍경’ 공연에 이은 두 번째 엑스포 선셋 공연의 이다.
이날 상설공연장에는 500석이 넘는 관람석이 꽉 찼으며, 선셋 공연과 함께 주말을 보내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공연에서 추가열은 현재 일본에서 포크계의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자신의 히트곡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포함, '행복해요', '하늘 눈물' 등 팝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 곡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엑스포 관계자는 “예천곤충엑스포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엑스포인만큼 온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추가열씨의 공연을 준비했다”며 “엑스포의 특별한 곤충 체험과 함께 선셋 공연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상설 공연은 주행사장 위쪽 특설무대에서 오는 19일까지 어린이특선뮤지컬, 세계문화공연,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예천곤충엑스포 선셋 공연은 말 그대로 해질 무렵 행사장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열리는 특별 콘서트로, 이번 추가열의 공연은 지난 달 행사 초 열린 ‘자전거 탄 풍경’ 공연에 이은 두 번째 엑스포 선셋 공연의 이다.
이날 상설공연장에는 500석이 넘는 관람석이 꽉 찼으며, 선셋 공연과 함께 주말을 보내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공연에서 추가열은 현재 일본에서 포크계의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자신의 히트곡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포함, '행복해요', '하늘 눈물' 등 팝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 곡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엑스포 관계자는 “예천곤충엑스포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엑스포인만큼 온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추가열씨의 공연을 준비했다”며 “엑스포의 특별한 곤충 체험과 함께 선셋 공연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상설 공연은 주행사장 위쪽 특설무대에서 오는 19일까지 어린이특선뮤지컬, 세계문화공연,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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