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내․외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체와 바이어 350여개사를 대상으로 포항의 기업투자 여건과 인센티브를 설명하고 2014년 개통되는 서울-포항간 KTX,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등의 인프라를 부각시켜 포항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적극 홍보했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체 관계자들은 상담을 통해 포항의 입주조건과 부지단가 등에 관심을 나타냈으며, 그 외에도 상세한 인센티브 지원내용과 영일만항 물류여건 등 다양한 문의가 계속됐다.
한편 포항시는 앞으로도 새로운 신성장산업 유치를 위해 동남권(부산, 울산, 창원) 지역 자동차 및 기계업종 밴드기업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투자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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