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생활 속 꽃문화 확산을 위해 실외정원과 접시정원 현장연출을 비롯해 우리꽃작품전시 등 3개 분야에 14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서 포항시는 이관순 씨가 아이디어 정원분야에 전통한옥의 못 쓰는 문짝을 활용해 만든 작품 및 김동숙 씨가 우리꽃 전시작품분야에 제출한 자생갯고들빼기 분화작품으로 각각 입선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상과 시상금을 받았다.
포항시 전동중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대회가 화훼농가 육성과 사라져가는 야생화 자원보존으로 이어져 농가 소득원화를 위한 부존자원개발 문화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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