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단양군의회 오영탁의장 신년사
물방울이 돌은 뚫는다는 수적석천(水適石穿)의 사자성어가 있듯이 군민 한분 한분이 단양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 주신다면 단양의 미래는 밝습니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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