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최영진기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김홍수 교수(소화기내과, 55)가 지난 18일 열린 대한임상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임기는 오는 6월부터 2년이다.
대한임상초음파학회 회장으로 선임된 김홍수 순천향 천안병원 소화기 내과 교수의 모습 |
얼마 전 항공기내에서 심장마비환자를 살려 화제가 되기도 했던 김홍수 신임 회장은 병원에서 간질환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초음파를 이용한 간암의 진단과 고주파열치료술에 정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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