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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생명의 고장에서 울려 퍼지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 더위를 씻어 버리다!

[성주타임뉴스] 월항면(면장 이근서)에서는 7월 16일 저녁 7시30분 안포5리 월항주차공원에서 군수님을 비롯한 군의회의장, 지역의 도 및 군의원, 농협장 등 주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인기 개그맨 뽀식이 이용식의 진행으로 여상득단장의 섹스폰 연주와 신명나는 대중가수 공연으로 평소 대중음악공연을 쉽게 접하지 못했던 주민들은 비오는 가운데도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으며 농사에 지친 마음을 내려놓고 행복한 여름밤을 보내는 저녁시간이었다.

행사시마다 매년 자원봉사를 아끼지 않는 월항면 자율방범대의 주차질서 봉사와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참석한 면민들을 위해 준비한 떡 4말(새마을남여협의회), 타올 300개(월항농협), 박카스 400개(이장상록회), 방석 500개(태성미래텍) 등을 주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이근서 월항면장은 “오락가락하는 장맛비에다가 무더위까지 겹쳐 힘겨워하는 면민들에게 추억과 기분전환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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