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6일에는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 교사와 학생 430여 명이 학교 주변과 남산리, 금천리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지난 18일에는 신평면사무소 직원들과 신평라이온스클럽(회장 최기환) 회원 등 30여 명이 남원천변에서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 특히 이번 릴레이 환경정화활동은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번주 금요일인 25일에는 119안전센터(센터장 한상빈)와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성호, 이순이)도 동참해 소방차를 활용해 금천1리 시장주변에 대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평면 관계자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신평면 곳곳이 깨끗해진 것도 의미가 있지만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분들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내 고장을 아름답게 가꾸려는 그 마음씨가 더욱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릴레이 봉사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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