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손병복)가 주최하는 동해안 최대의 음악축제이다. 이는 2007년부터 시작해 2013년까지 매회 2만 명 총 14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전국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매 회 다양한 가수와 프로그램들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해온 뮤직팜페스티벌은 올해도 여러 가수가 꾸미는 개성 있는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과거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을 통해 큰 인기를 모았던 김장훈, 이문세, 김건모의 라이브 콘서트에 이어, 올해에는 발라드의 황태자 조성모의 미니콘서트로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의 전통을 이어나감과 동시에 축제를 찾아온 수많은 관람객들에게 감미로운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올해도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울진엑스포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그 화려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Feel the Music! Fill the Energy"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와 울진뮤직팜만의 특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울진의 청정한 자연, 그리고 음악을 함께 즐기는 뜨거운 열정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첫째날은 사전행사인 버스킹페스티벌 우승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포항MBC 가요베스트 특집공개방송이 진행된다. 출연진은 현철, 박상철, 현숙, 조항조, 오승근, 박일준, 신유, 서지오, 소명, 한영주, 신웅, 나미애, 장보윤, 그리고 울진출신가수 장민 등 신세대 트로트 가수들과 현역 유명가수들을 아우르는 총 18팀으로 구성되며 이들의 열정적인 공연이 1, 2부로 나누어 펼쳐지게 된다.
그 외다양한 가수와 프로그램들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해온 뮤직팜페스티벌은 올해도 여러 가수가 꾸미는 개성 있는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과거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을 통해 큰 인기를 모았던 김장훈, 이문세, 김건모의 라이브 콘서트에 이어, 올해에는 발라드의 황태자 조성모의 미니콘서트로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의 전통을 이어나감과 동시에 축제를 찾아온 수많은 관람객들에게 감미로운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다음달 2일 진행되는 조성모 미니콘서트는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의 취지인 살아있는 에너지와 자연, 그리고 이야기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음악적 공감을 통해 진정한 음악문화를 공유하고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고취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부에서는 씨스타, 케이윌, 스윗소로우, NS윤지, 스텔라, 탑독 등 인기 K-POP과 아이돌들이 만드는 MBC뮤직 프라임콘서트가 2부 순서로 준비되어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다음달 1일은 트로트 공연, 2일은 K-pop공연과 더불어 아름다운 울진 바다와 함께 다양한 실력파 인디뮤지션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버스킹 페스티벌이 오는 29일부터 3일간 염전해수욕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그린스트리트, 에너지 놀이터 등의 이색 체험 프로그램, 음악 페스티벌과 함께할 염전해수욕장 캠핑파크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의 기회도 선물할 계획이다.
한편 동해안을 대표하는 여름음악축제 울진뮤직팜페스티벌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올해 울진 뮤직팜 페스티벌 홈페이지 : http://www.uljinmusicfarm.com/
손병복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올해로 8회를 맞는 울진뮤직팜페스티벌에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한여름 밤의 색다른 음악여행을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국내 최정상 인기가수 초청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수 만 명의 관람객과 호흡하며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여름 문화공연을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진뮤직팜포스터/그리고 다양한 스타와 체험이 있는 풍성한 여름밤의 음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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