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타임뉴스] 마로면 구병산적십자봉사회(회장 안정오)는 지난 6일 노모를 모시고 사는 원정리 새마을지도자 이국훈씨 댁에 합판, 도배, 장판 및 보일러교체 등 130여만원을 들여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는 마로면적십자 회원 25명이 참여하였다. 8월의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내집을 고치는 마음으로 회원 간 일심동체가 되어 봉사활동에 임했다. 또한 구영수 마로면장도 적십자회원으로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구영수 마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한다는 것이 참된 봉사의 기쁨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구병산적집자봉사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참된 봉사의 뜻을 같이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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