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서 ‘강도강간 용의자 검거’
[천안=최영진기자] 천안 동남경찰서장(총경 홍덕기)은, 피의자 A씨(37세)는, 2014년 7월 31일 늦은 밤 천안시 동남구 소재 00모텔에 차 배달 온 피해자 B씨(29세,여)의 안면을 주먹으로 사정없이 폭행하여 항거 불능케 한 다음, 끼고 있던 금반지 등 60만원 상당의 재물을 강제로 빼앗고, 그녀를 강간하였다.이를 신고 받은 천안동남경찰서에서는 위 피해자를 인근 00병원으로 후송 응급치료 및 피해자 센터에서 피해조사를 토대로 사건현장 주변 CCTV영상자료 및 통신자료 등 정밀 분석하여 충남 홍성군 00주유소에서 일하고 있던 용의자를 검거하였다.이와 관련 천안동남경찰서에서는 늦은 밤 모텔 등에 차 배달을 할 때는 남자종업원이나, 2명 이상이 배달을 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하였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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