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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署, 교통관리계 경위 안영삼,경사 김태욱 경사 신속한 구호 조치로 인명구조

 추석 명절 연휴기간 관내 교통관리 중 신속한 구호 조치로 소중한 인명을 구조한 경찰관이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9. 7.(일) 15:00경 상당경찰서 교통관리계 소속 경위 안영삼(42세), 경사 김태욱(45세)는 육거리시장 추석명절 특별 교통관리 근무중 육거리 시장 안쪽에서 정문쪽으로 남편이 실신한 아내 곽ㅇㅇ(여,41세)를 업고 다급한 목소리로 구급차를 요청하는 상황을 목격하였다. 두 경찰관은 환 의식이 없는 환자상태를 보고 시간이 촉박함을 하고, 교통순찰차에 환자를 실어 가까운 한국병원으로 이송하였다. 신속한 구호조치로 환자는 다행히 빠른 시간안에 응급처치를 받아 생명에 큰 지장없이 퇴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경찰관들에게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안영삼 경위는 “명절 연휴라서 교통이 혼잡하였는데 다행히 우리 경찰관들이 근처에 있어 소중한 생명을 살릴수 있어 기쁘다.”면서 “국민이 도움이 필요한곳에 항상 우리 경찰관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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