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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경찰, 고기먹고 힘내라!

청양경찰서(서장 양철민) 의경어머니회(회장 이수연)에서 9. 15(월) 가을로 들어서는 길목에 청양치안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의무경찰대원들을 위문, 삼겹살을 구워주며 사기진작에 기여하였다.

의경분대장 박이삭 수경은 “어머니의 정이 느껴지는 자리였고, 이러한 자리를 통해 군생활에 힘이되어 몸 건강히 복무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자체사고 없는 청양경찰서 의무경찰이 될 것을 다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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