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는 17일부터 이틀간 충남대학교 임해수련원에서 현장 중심의 119상황관리 강화 방안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도내 119상황요원 및 화재, 구조, 구급분야 현장 활동대원 등 총 18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상황 관리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한 분임토의, 개인별 의견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현장활동 대원으로서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갈등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조직원간 갈등관리 방안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함께 실시됐다.
한상대 도 소방본부장은 “119상황요원과 현장활동 대원간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해 종합방재센터가 재난관리의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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