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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절도·교통사망사고 대책 보고회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9월 19일 상록홀(희의실)에서 각 과․계장 및 지구대, 파출소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절도범죄와 교통사망사고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번 회의는 절도범죄 발생과 검거, 교통사망사고 현황을 분석하여 예방과 검거율 향상, 사망사고 감소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책으로는 범죄 취약 장소 및 시간대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 다액취급업소 방범진단, 형사활동 강화, 교통안전시설 설치, 신호위반․음주운전․안전띠미착용등 사고요인행위 단속, 공공기관·운수업체·이장등에게 교통안전과 절도예방 SMS 전송,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교통사망사고 및 절도예방 교육,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택준 서장은 “절도범죄 예방과 검거,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교통사망사고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상록문화제 기간(9월19~21일)에 음주감지 테스트 및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접수를 할수 있도록 교통안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절도교통예방대책회의
절도교통예방대책회의 
절도교통예방대책회의 
절도교통예방대책회의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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