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경찰서(서장 김진광)는 지역상인 등을 상대로 상습적 갈취·폭력행사 등으로 불안을 야기하는“동네조폭”근절에 치안역량 집중 근린생활 치안 안정을 도모하고자 동네조폭 소탕에 나섰다
이에 보은경찰서는 23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김진광 서장을 비롯한 각과장지구대장, 파출소장, 센터장과, 보은군청, 전통시장상인회, 여성단체협의회, 보은읍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보은군지부, 사회단체협의회, 노래방 업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동네 조폭에 대한 특별단속을 펼치면서 유관기관 및 상인, 지역 주민들의 협조를 구하기 위하여 마련하였으며 단속 기간중(14.9.3∼12.11) 신고자의 경미한 범법행위에 대한 면책제도를 홍보하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