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25일부터 10일간 오창읍 미래지에서 개최되는 청원생명축제를 앞두고 23일 축제장 주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청주시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청주동부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북본부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 공연장과 행사 부대시설, 각종 구조물, 전기설비 등 안전사고 재난위험요소에 대한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안전점검 결과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분야별로 문제점이 드러난 곳에는 축제 개최 전까지 철저하게 안전 조치를 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강준 안전총괄과장은 "합동안전점검을 통해 축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축제기간 동안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장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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