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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열림경보기 부착으로 도난사고 걱정 이제그만!!!

보은경찰서(서장 김진광)와 NH농협은행 보은군지부(지부장 김영록)은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및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았다.

양 기관은 수확철을 맞아 농산물 절도 등 도난사고 대비 160만원을 들여 창문열림경보기 1,000여개를 제작하여 9. 29(월)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112 순찰활동을 하면서 농산물 저장고 및 빈집털이 예방 주택가 등에 부착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김진광 보은서장과 김영록 보은군지부장은9. 29(월) 오전 삼승면 원남리 소재 김00 농가를 방문 농산물저장고에 직접 창문열림경보기를 부착하는 등 도난예방 및 부착 홍보 등을 하는 등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였다.

삼승면 원남리 주민 이모씨 등은 창문열림경보기는 소리가 커 야간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여 도난예방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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