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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가을 행락철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

태안해양경찰서(서장 황준현)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피싱카약 및 고무보트 등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한 수상레저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상됨에 따라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을 위해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태안해경은 수상레저 이용객들의 사고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 출항 전 연료유 및 배터리 확인, 무면허·음주조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주말을 이용한 레저활동자가 많아지고 있어 사고 다발지역에 현장중심의 예방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주요 레저활동 지역대한 위험요소를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안전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레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올해 16건에 이르는 수상레저안전법 위반행위를 단속했으며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계도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주요 위반사범에 대하여는 집중적인 단속을 할 예정”이라며, “해양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해양긴급신고 12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상레저기구
피싱카약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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