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남기봉 기자] 충북 제천희망발전포럼(대표 최귀옥)은 1일 오전 제천시청에서 창립 기자회견을 갖고 “제천지역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제천혼을 일깨워 제천지역을 대한민국의 정신 수도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 제천희망포럼(대표 최귀옥) 은 1일 오전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하고 있다.
최기옥대표는 “한때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석탄산업과 시멘트 산업의 발전으로 중부권경제 주인이었던 제천이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못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어려움을 정신·문화의 개혁과 발전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희망발전포럼의 최귀옥 대표는 제천고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하고 현재 새누리당 농어업경쟁력강화혁신특별위원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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