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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 직원이 하나 되는 종무식으로 한해 마무리

[충남=홍대인 기자]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2014년 갑오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오시덕 공주시장을 비롯한 직원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1일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행 사와 2부 행사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행사에서는 공무원과 민간인에 대한 시상, 오시덕 시장의 송년사, 시정 성과 영상 상영, 공주시 브랜드 설명 및 선포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2013년도 읍ㆍ면ㆍ동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된 유구읍과 신관동, 우수에 선정된 의당면, 우성면, 중학동, 옥룡동, 장려에 선정된 탄천면, 사곡면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한 명예퇴직자인 오성식(행쟁 5급)과 류병도(행정6급)이 대통령으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받았으며 바르게살기운동 공주시협의회 임양종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21명의 민간인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아울러 안전관리과 및 청소과, 기획담당관, 보건과가 재해대책 공로, 예산 효율와 우수, 위임사무, 식생활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행정자치부장관과 충남도지사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세무과 이영희(행정6급), 건설과 황의정(행정6급), 수도과 이진석(환경 6급)이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증을 받았다.

이밖에도 시정담당관실 신임화(행정8) 주무관 등 27명이 시정발전 유공공무원으로 선정돼 공주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규제개선우수, 민원처리단축마일리지, 시군평가 유공 등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한 공무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공주시 신규공무원들과 동아리들로 구성된 8개 팀이 그동안 갈고 닦던 장기를 펼쳐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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