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남기봉 기자] 충북 유일의 관광 공기업인 단양관광관리공단의 제3대 이사장으로 방인구(57) 전 단양군 환경위생과장이 2일 취임식을 갖고 앞으로 3년간 단양의
관광진흥을 위한 막중한 여정을 시작했다.
▲ 3대 단양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방인구(좌측)씨가 취임식을 류한우 단양군수(우측)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군민과 고객이 신뢰하고 감동하는 행복실현 공단, ▶군민과 고객 중심의 쾌적한 시설안전과 환경관리 ▲ 변혁을 통한 경영혁신 및 생산성과의 극대화 추진 ▶신규 사업장 발굴 및 수익성 창출을 위한 수지율 개선 ▶선진 공기업 및 지역 공동체와의 경영협력을 통한 상생 네트워크 조성의 5대 중점과제를 밝혔다.
방 이사장은 1981년 단양군 대강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단양군의회 전문위원, 재난안전과장, 매포읍장을 역임했고 환경위생과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했으며 주요 수상경력으로는 국무총리,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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