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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로수에게는 생명을 보행자에게는 안전을!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군은 주민이 가로수 길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가로수 생육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월산리 법원로, 월산로 등 6개 노선 가로수(은행나무와 느티나무) 67주에 대하여 뿌리 수술을 시행하고 가로수 보호틀과 보도블럭을 일제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가로수 보호틀과 보도블럭을 철거한 후 돌출된 뿌리를 제거하고 절단부위에 살균처리, 토양소독, 세근발달 촉진을 위한 뿌리박피, 유합조직 연고처리, 각종 영양공급을 위한 생리증진제를 주입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느티나무와 은행나무 가로수의 뿌리 생장으로 돌출된 가로 시설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군민의 안전사고 지속적인 생육환경 사업을 통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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