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은 10주씩 4기에 걸쳐 진행되며 전문 강사진이 교육을 희망하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나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개설가능 프로그램은 ▲갱년기 여성건강 ▲아름다운 스피치 및 웃음치료반 ▲퀼트교실 ▲미술치료 ▲부모자녀 대화법 등 19개가 강좌다. 오는 2월 23일부터 주 1회 10주간 운영하는 1기에는 7~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신청은 2월 10일까지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참여자의 다양한 수요와 지역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을 통해 여성들의 자기개발과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로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에 대한 신청이나 자세한 문의는 공주시청 복지지원과 여성다문화팀(☏041-840-8167)으로 하면 된다.공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 운영!
[충남=홍대인 기자]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여성의 행복감성지수를 높이고 자기개발 향상을 위해 ‘2015년도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을 운영한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