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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연이은 매진 행렬”

[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 지난 28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시대의 소리꾼 장사익씨와 함께한 신춘음악회 공연이 1,200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장사익 씨와 함께 영남국악관현악단(지휘 김현호)과 우방송인이자 국악인 남상일, 중요무형문화재 고금성 등 최고의 소리꾼들이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지역민들 대부분은 장사익 씨를 비롯한 국내 대표 소리꾼들의 멋지고 활기 넘치는 공연을 직접 볼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 “연주자와 관객이 하나된 공연으로 가슴이 벅차다.” 등 공연에 만족감을 드러냈고 영덕에서 이런 멋진 공연을 직접 볼 수 있게 해준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최근 예주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 11월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씨 초청 쎄시봉 콘서트를 비롯하여 어린이 뮤지컬 캣츠, 연극 만리향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연이어 매진사례를 기록하는 등 군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지역의 무형문화제 전수단체와 함께한 연극 동해야 청청아, 지역 주부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연극단의 창작 공연우동 한 그릇등의 공연 무대도 개최하여 지역 내의 문화예술 공연의 저변확대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립국악단 및 교향악단 공연과 가족연극 둥지등 군민들에게 감동과 행복감을 더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유치해 군민들의 호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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