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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 심정지 환자 현장대응 개선 간담회 개최

[천안=김형태기자]
사진출처_천안동남소방서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오식)는 2월 23일 심정지 환자 현장대응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단국대병원 최한주 교수, 아주대병원 김기운 교수, 천안동남소방서 및 천안서북소방서 구급대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119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지침, 현장장애요인, 구급대원 품질관리 등 심정지 환자의 현장대응 개선에 대한 내용과 헤드카메라, 스마트폰, 태블릿PC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환자의 상태를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설명이 있었으며, 이후 천안동남소방서, 천안서북소방서, 권역외상센터 의료진 간의 개선 방안에 대한 토론을 실시했다.

천안동남소방서 김오식 서장은 “심정지 환자는 신속한 현장조치가 이루어져야 하므로 이번 간담회를 실시함으로써 심정지 환자의 현장 대응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과 함께 천안시 권역외상센터 의료진과 구급대원의 긴밀한 협조로 천안 시민들에게 질 높은 구급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태 기자 김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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