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영 천안시장과 부인 정혜정 여사가 함께 독도 전시회 포토존에서 함께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3일 오후 천안 박물관에서 ‘독도’라는 주제로 독도 박물관과 공동으로 전시하는 순회 전시회가 구본영 천안시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가 문을 열었다.
전시유물은 독도 박물관이 소장 하고 있는 고지도, 고문서, 사진자료 등 으로 ‘조선국세견전도’, ‘신증개정명치대 일본견시제도’ 등과 같이 일본이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인정한 고지도 뿐 아니라, ‘일본각의결정청원문’, ‘시네마현 고시 40호’, ‘군정청관할지도(SCAPIN-677)’ 그리고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 유산을 촬여한 사진 등 50여점이 전시 되었다.
독도 전시회 기념식에서 천안소년소녀 합창단이 합창을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독도 박물관 순회 전시회 에서 충남국악관현악단이 식전행사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구본영 천안시장은 “천안 박물관에서 이렇게 역사인식이 고취 될 수 있는 좋은 전시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고 밝혔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독도 박물관 순회 전시회 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구본영 천안시장이 독도 박물관 순회전시회에 전시되어 있는 전시물을 관람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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