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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서,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교실 운영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에서는 3월 26일 남서울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과 연계해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한국 문화와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유학생들에게 무면허 오토바이 운행 금지, 통장․외국인등록증 판매 및 양도 시 처벌 등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범죄 유형을 사례를 들어가며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였다.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는 외국 유학생 대상160명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교실을 운영 후 함께하고 있다. 
[사진=천안서북경찰서]
또한 지난 2월 16일에 시작된 경찰의 외국인 강․폭력 사범 특별단속 100일 계획을 소개하며, 국내 실정을 모르는 외국인 유학생이 강․폭력 사건에 연루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천안서북경찰서에서는 관내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나라에서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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