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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푸른천안, 행복천안 만들기

구본영 천안시장이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 심기 하며, 심은 묘목이 잘 자라 천안의 푸른숲과 열매를 제공해주기를
기대하며 나무심기를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는 31일 오전 10시 북면 용암리 일원에서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구본영 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여하여 나무심기 요령 설명을 듣고 잣나무 1만여 그루를 심었다.

올해 나무심기는 민선6기 출범후 시민중심 행복천안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생태 환경조성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천안의 알프스 청정 북면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작은 묘목이 자라서 푸른 숲과 열매를 제공할 것을 기대하며 정성스럽게 나무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구본영 천안시장과 직원이 함께 제7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주명식 천안시의회 의장이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행사 참석자와 함께 나무심기를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천안시의회 의원들이 함께 나무심기를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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