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시가 2일 오후2시 성서동 차 없는 거리에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등 12개 유관기관 30여명과 협력해 아동·여성 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아동·여성에 대한 폭력을 예방하고,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주간 및 야간 캠페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주간에는 아동·여성 폭력예방 및 성매매 방지를 위한 홍보캠페인으로, 성서동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홍보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진행했다.
야간에는 성서동, 연수동 일대 유흥업소를 돌면서 불법 성매매 알선행위 금지를 위한 계도활동을 추진했다.
시는 이날 캠페인과 계도활동을 통해 여성과 아동보호지역연대의 민관협력 네트워크 안전망을 강화하고, 상시적인 지원체계와 긴급구조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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