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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서, 70대 미귀가자 산에서 숨진 채 발견

【청양 = 홍대인】 나무하러 간다고 나가 집에 귀가하지 않은 이 모씨(남, 73세)가 7일 만에 변사체로 발견됐다.

이 모씨는 지난 27일 나무하러 나간 후 귀가하지 않자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으며, 2일 오후1시40분경 청양군 비봉면 사점리 대장골산 8부 능선에서 수색 중인 주민에게 발견됐다.

경찰에서는 목격자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그간 경찰은 이 모씨의 실종 전단지를 작성해 배포하고 경찰·군·소방· 군부대·자율방범대·마을 주민 등 가용경력을 총 동원해 수색을 해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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