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남기봉 기자] 이근규 충북 제천시장은 주말에도 쉬지 않고 김진형 부시장 등 벚꽃축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벚꽃축제 현장을 세심히 둘러보고 행사 준비 과정에 미흡한 사항이 없는지 점검하였다.
▲ 5일 이근규 제천시장이 오후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여 축제장 야시장 설치 운영에 원칙을 지켜야 하며 시 이미지를 훼손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지시 하였다.
더불어 시민과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장소인 만큼 모든 시설물 등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각별히 행사장에서의 관광객 안전사고에 대비해 줄 것과 상거래 질서유지 및 식품위생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4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 양일간 총괄점검반,
노점상및안전점검반, 상거래질서점검반, 식품위생점검반 등 4개반을 편성하여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는
감동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이미지 제고에 힘써 줄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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