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남기봉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지사장 박종국)는 4월10일 오전 11시 유관기관단체장 및 농업인을 포함 150여명이 참석하여 충주시 신니면 문숭리에 위치한 용당저수지에서 지사 풍물패의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2015년풍년을 기원하는 통수식 행사를 개최 하였다.
▲ 충주시 신니면 문숭리에서 농어촌공사 가 2015풍년기원 통수식을 개최 하였다.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이날 통수식을 시작으로 관내 농업생산기반 시설물 265개소(저수지 36개, 양수장 32개, 취입보 166개 등)가 본격 가동돼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일원 5,351ha의 농경지에 농업용수 공급이 시작된다.
박종국 지사장은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각종 풍수해 대비한 재해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급수기간 동안에 “영농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하여, 2015년 “고품질 쌀 생산" 달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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