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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서 온 빌리브, 함께하는 즐거움을 추억으로 남기러 왔어요!

[충남=홍대인 기자] ‘2015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열린 ‘제7회 스포츠줄다리기대회’에 중학교 학생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공주에서 온 빌리브는 공주지역에서 활동하는 댄싱팀으로 중학교 2~3학년으로 구성된 팀으로 이번 스포츠줄다리기대회 최연소 팀이다.

빌리브는 “줄다리기대회를 통해 팀웍도 기르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참석했다"고 말했다.

빌리브의 이은별 학생(공주북중 3학년)은 “줄다리기가 재미있다"며 “내년에도 참석해 꼭 1승을 하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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